2009년 03월 14일
[바톤] 우와 백만년 만의 바톤이야!
친구소개 바톤
무려 친구 소개 바톤입니다. 음. 친구라.. "블로그 친구"만을 생각 해야 할것 같습니다.
자, 그럼 아래 문답 나갑니다.
■ 우선, OO와의 관계는 ?
- 첨엔 와우 포스팅에 이끌려서 오신 분..이셨으나 지금은 따뜻한 덧글로 사람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 다소곳한 분이라 좋은 관계를 나름 유지 하고 있가도 생각중!
- 결론은 좋은 관계.
■ 첫 만남은?
- 그저 나의 와우 포스팅에 낚이신 착한 분..♡ (왓?!)
■ 여성? 남성?
- 여성이셔요 /ㅅ/ 나랑 다른 성별 같아.. 흑.. ㅠ_ㅠ (아무리 봐도 나는 남성 ㅇㅇ)
■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?
- 환상만 꿈꾸고 있습니다. ㄳ
■ 당신이 본 OO의 장점을 3개。
- 따뜻함
- 섬세함
- 자애로움
■ 그럼 반대로 의 단점을 3개。
- 단점을 알수 있을 만큼의 거리까진 되지 않아서 말입니다 ;ㅁ;?!
■ 색으로 표현한다면 ?
- 봄의 색깔.! 음. 살짝 연두빛 나는 노랑!
■ 동물로 비유하면?
- 닭... 따뜻하게 달걀 품고 있는 듯한 그런 느낌...
- 아니 그러니까 따뜻한 이미지의 동물을 생각 하다 보니;;;
- 그냥 북극곰이라고 할까.. 껴 안고 잇으면 따뜻할것 같은..
- ....점점 더 안드로메다로 간다?!
-...... 어? (차단 당하는거 아닌가;;)
■ OO과의 가장 큰 추억은?
- 최근에 둘 다 서로 주소를 바꾸고 닉을 바꾼 것이 추억이라기 보다.. 음.. 그냥 같은 경험이랄까?
- 사실 추억이 없네요..
- 언제 같은 서버에서 한번 놉시다..
■ 싸웠던 적은?
- 이프리스님.. 우리, 아웅다웅 할까요?
■ 그럼,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.
상냥한 사람 : 이프리스님 (그러나 이미 하신분)
잘 맞는 사람:음......... 덕후랑 맞는 사람 잇나여? 그러신 분들 손?
의지가 되는 사람 : 지소낭자
신경쓰이는 사람:겹치는데...(....) 아! 최근엔 귤곰언니.!
재밌는 사람:아꾸님
명랑한 사람:겹쳐요..(....) 넘깁시다.
센스가 좋은 사람:또 겹치는뎁셔?
섬세한 사람 : 헤로드님
궁금한 사람 : 없음.
신기한 사람 : 없음. 난 나보다 신기한 사람 못봐서. ㅈㅅ
------------------------- 오늘 포스팅 겸 바톤은 여기까지.!
무려 친구 소개 바톤입니다. 음. 친구라.. "블로그 친구"만을 생각 해야 할것 같습니다.
자, 그럼 아래 문답 나갑니다.
■ 우선, OO와의 관계는 ?
- 첨엔 와우 포스팅에 이끌려서 오신 분..이셨으나 지금은 따뜻한 덧글로 사람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 다소곳한 분이라 좋은 관계를 나름 유지 하고 있가도 생각중!
- 결론은 좋은 관계.
■ 첫 만남은?
- 그저 나의 와우 포스팅에 낚이신 착한 분..♡ (왓?!)
■ 여성? 남성?
- 여성이셔요 /ㅅ/ 나랑 다른 성별 같아.. 흑.. ㅠ_ㅠ (아무리 봐도 나는 남성 ㅇㅇ)
■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?
- 환상만 꿈꾸고 있습니다. ㄳ
■ 당신이 본 OO의 장점을 3개。
- 따뜻함
- 섬세함
- 자애로움
■ 그럼 반대로 의 단점을 3개。
- 단점을 알수 있을 만큼의 거리까진 되지 않아서 말입니다 ;ㅁ;?!
■ 색으로 표현한다면 ?
- 봄의 색깔.! 음. 살짝 연두빛 나는 노랑!
■ 동물로 비유하면?
- 닭... 따뜻하게 달걀 품고 있는 듯한 그런 느낌...
- 아니 그러니까 따뜻한 이미지의 동물을 생각 하다 보니;;;
- 그냥 북극곰이라고 할까.. 껴 안고 잇으면 따뜻할것 같은..
- ....점점 더 안드로메다로 간다?!
-...... 어? (차단 당하는거 아닌가;;)
■ OO과의 가장 큰 추억은?
- 최근에 둘 다 서로 주소를 바꾸고 닉을 바꾼 것이 추억이라기 보다.. 음.. 그냥 같은 경험이랄까?
- 사실 추억이 없네요..
- 언제 같은 서버에서 한번 놉시다..
■ 싸웠던 적은?
- 이프리스님.. 우리, 아웅다웅 할까요?
■ 그럼,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.
상냥한 사람 : 이프리스님 (그러나 이미 하신분)
잘 맞는 사람:음......... 덕후랑 맞는 사람 잇나여? 그러신 분들 손?
의지가 되는 사람 : 지소낭자
신경쓰이는 사람:겹치는데...(....) 아! 최근엔 귤곰언니.!
재밌는 사람:아꾸님
명랑한 사람:겹쳐요..(....) 넘깁시다.
센스가 좋은 사람:또 겹치는뎁셔?
섬세한 사람 : 헤로드님
궁금한 사람 : 없음.
신기한 사람 : 없음. 난 나보다 신기한 사람 못봐서. ㅈㅅ
------------------------- 오늘 포스팅 겸 바톤은 여기까지.!
# by | 2009/03/14 19:45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사실 저 까불까불이에 털털하고 말많은 수다쟁입니다 ㅋ_ㅋ
이거 바톤은 못받지만 추가로 넣어야할 분들이 많겠어요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