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황 입니다 'ㅅ'

짤은 일단 대세 태연으로 가자.



안녕하세요. 아시입니다. ㄳ
현재 근황은 아래와 같습니다.

 1. 현재 학원 강사 취직 했습니다.
 - 아무래도 빈둥 빈둥거리는 느낌이라서요. 게다가 컴퓨터 학원 수업을 듣고 남는 시간에는 자꾸 와우를 하다 보니 이건 좀 아니다 싶기도 하고 하루 빨리 돈 벌어서 결혼도 하고 싶고 <
 - 뭐 그렇다구요... 헤헤

 2. 한 걸음 뒤로 물러 섰다가 두 걸음 다가 서다.
 - 뭐라고 말해야 좋을까요?
 - 아무튼 저는 현재 핑크빛 가득.♡

 3. 다른 이글루스에서 이글루질을 하다.
 - 아 끊을수가 없었어요 ㄱ-
 - 그놈의 벨리 그놈의 벨리 그놈의 벨리.. ㄱ-

 4. MAX 공부를 하다
 - 현재 간단한 가구 정도는 만듭니다. 매핑도 조금 할 줄 알게 되었죠. 아직은 걸음마 단계지만 :D
 - 은근히 재미 있습니다. 중독 같아요.. ;ㅁ;

 5. 컴퓨터 그래픽스 기능사 필기 합격
 - 합격 했어요.
 - 하지만 삽질로 인해서 4월에 있는 실기를 못쳤어요 ㄱ- 바보 같이 원서를 까먹었다능..

 6. 변조 먹다. (WOW)
 - 변조 먹었습니다. 무려 만골 넘네요.. 어우 골드가 휑해졌음 ㅠㅠ
 - 얼른 풀캐야 하는데 귀찮.. << 아웅.. ㅇ<-<


이상 근황이었습니다. 3번에 관련된 것은 비공개 덧글로 물어 봐 주시면 감사.!

by 娥潾 | 2009/04/28 23:18 | Asi in WOW | 트랙백 | 덧글(2)

현재 여기 오시는분?

일단 생존 신고는 날리고 시작 'ㅅ'
여기 오시는 분 계시는지 잠시 집계를 해 보려고 합니다 :D
다시 이쪽으로 이전을 준비 할까 싶거든요. 하하. :D
일단 비공개 덧글 부탁 드릴께요.!

by 娥潾 | 2009/04/20 12:49 | 트랙백 | 덧글(6)

[바톤] 우와 백만년 만의 바톤이야!

친구소개 바톤

무려 친구 소개 바톤입니다. 음. 친구라.. "블로그 친구"만을 생각 해야 할것 같습니다.
자, 그럼 아래 문답 나갑니다.

■ 우선, OO와의 관계는 ?
 - 첨엔 와우 포스팅에 이끌려서 오신 분..이셨으나 지금은 따뜻한 덧글로 사람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 다소곳한 분이라 좋은 관계를 나름 유지 하고 있가도 생각중!
 - 결론은 좋은 관계.

■ 첫 만남은?
 - 그저 나의 와우 포스팅에 낚이신 착한 분..♡ (왓?!)

■ 여성? 남성?
 - 여성이셔요 /ㅅ/ 나랑 다른 성별 같아.. 흑.. ㅠ_ㅠ (아무리 봐도 나는 남성 ㅇㅇ)

■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?
 - 환상만 꿈꾸고 있습니다. ㄳ

■ 당신이 본 OO의 장점을 3개。
 - 따뜻함
 - 섬세함
 - 자애로움

■ 그럼 반대로 의 단점을 3개。
 - 단점을 알수 있을 만큼의 거리까진 되지 않아서 말입니다 ;ㅁ;?!

■ 색으로 표현한다면 ?
 - 봄의 색깔.! 음. 살짝 연두빛 나는 노랑!

■ 동물로 비유하면?
 - 닭... 따뜻하게 달걀 품고 있는 듯한 그런 느낌... 
 - 아니 그러니까 따뜻한 이미지의 동물을 생각 하다 보니;;;
 - 그냥 북극곰이라고 할까.. 껴 안고 잇으면 따뜻할것 같은..
 - ....점점 더 안드로메다로 간다?!
 -...... 어? (차단 당하는거 아닌가;;)

■ OO과의 가장 큰 추억은?
 - 최근에 둘 다 서로 주소를 바꾸고 닉을 바꾼 것이 추억이라기 보다.. 음.. 그냥 같은 경험이랄까?
 - 사실 추억이 없네요..
 - 언제 같은 서버에서 한번 놉시다..

■ 싸웠던 적은?
 - 이프리스님.. 우리, 아웅다웅 할까요?

■ 그럼,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.

상냥한 사람 : 이프리스님 (그러나 이미 하신분)
잘 맞는 사람:음......... 덕후랑 맞는 사람 잇나여? 그러신 분들 손?
의지가 되는 사람 : 지소낭자
신경쓰이는 사람:겹치는데...(....) 아! 최근엔 귤곰언니.!
재밌는 사람:아꾸님
명랑한 사람:겹쳐요..(....) 넘깁시다.
센스가 좋은 사람:또 겹치는뎁셔?
섬세한 사람 : 헤로드님
궁금한 사람 : 없음.
신기한 사람 : 없음. 난 나보다 신기한 사람 못봐서. ㅈㅅ

------------------------- 오늘 포스팅 겸 바톤은 여기까지.!

by 娥潾 | 2009/03/14 19:45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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